청원

불법 오징어 근절 국민 청원

우리 오징어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투명한 유통 체계만이 우리 식탁을 지킬 수 있습니다.

1,278 명 참여중. 3K 명 목표

우리 오징어가 식탁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해주시던 오징어볶음, 바다 향기 가득한 오징어회, 시장에서 만나던 오징어 순대와 오징어튀김까지.

이 익숙한 음식들이 추억으로만 남을지도 모릅니다.   

더 늦기 전에 우리의 바다와 밥상을 함께 지켜주세요.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우리 오징어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먹는 오징어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오징어는 어디서, 어떻게 잡혔는지 알 수 없는 상태로 수입되고 있습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오징어는 다음과 같은 문제로 이어집니다.

대한민국 소비자는 안전하고 책임 있게 생산된 수산물을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현실

출처를 알 수 없는 오징어는 먼 바다 이야기가 아닙니다.

장시간 노동을 강요받은 선원이 냉동고에서 일하다 심각한 동상을 입어 손가락 여러 개를 잃은 상처를 보여주고 있다.
22개월 동안 단 한 번도 항구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눈을 뜨면 항상 바다 한가운데였습니다.

중국 원양 오징어 어선의 한 어민 (EJF 인터뷰, 2025)

항구에 들어오지 않는 배는 제대로 된 점검도, 검증도 받지 않습니다.

그 긴 시간 동안 여러 바다를 떠돌며 잡은 오징어가 어디를 거쳐 들어왔는지, 합법적으로 잡힌 것인지 소비자는 알 방법이 없습니다.

이렇게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오징어가 지금도 아무렇지 않게 우리 식탁에 오르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나요?

불법 어업 오징어의 유입

어디서, 어떻게 잡혔는지 알 수 없는 불법 오징어가 국내 시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검증 없는 유통 경로

수입 오징어는 여러 나라를 거쳐 들어옵니다. 현재의 검증 시스템으로는 합법적으로 어획된 것인지 보장할 수 없습니다.

법의 사각지대

공해에서는 얼마를 잡아도 규제가 없고, 다른 나라를 거치면 원산지도 바꿀 수 있습니다. 불법 오징어가 합법인 척 우리 식탁에 오르는 이유입니다. 이는 소비자와 정직한 어업 종사자 모두에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외면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가 외면하는 동안, 바다와 밥상이 함께 무너집니다.

서민 밥상

오징어는 서민이 손댈 수 없는 고급 식재료가 됩니다.

소비자 안전

우리 가족이 먹는 오징어, 어디서 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주말 낚시

바다에 나가도 오징어가 없어, 바다의 낚시 풍경이 사라집니다.

어민 생계

규정을 지켜온 성실한 어민이, 불법 어획 수입산에 밀려 생계를 포기해야 합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3가지

  1. 수입 오징어 이력 추적성 기준 강화 식탁에 오르는 모든 오징어가 어디서, 어떻게 잡혔는지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즉시 마련해주세요. 다른 수산물에서는 이미 적용되고 있는 만큼, 오징어도 충분히 도입 가능합니다.

  2. 불법 어획물 유통 근절 합법적이고 책임감 있게 잡힌 오징어만 국내 시장에 유통될 수 있도록 엄격히 검증해주세요.

  3. 소비자를 위한 투명한 정보 공개 수입산 해산물의 원산지·어획 방식·유통 단계가 포장지에 명확히 표시되도록 법적 기준을 마련해주세요.

당신의 서명이 바다와 밥상을 지킵니다

오늘 마트에서 사는 오징어가 어디서 왔는지, 왜 이렇게 비싼지 궁금해하는 것.

그게 시작입니다.

지금 서명해 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가 정책을 바꿉니다.


수집된 정보는 오직 이 청원 목적에만 사용되며, 그 외 어떤 용도로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참여자
고미라
3 시간 전
강연지
3 시간 전
황지영
3 시간 전
김성철
4 시간 전
한재원
4 시간 전
이근창
4 시간 전
김윤경
4 시간 전
김민수
4 시간 전
이건휘
4 시간 전
강용
4 시간 전
최여수
4 시간 전
유단아
4 시간 전
원혜민
5 시간 전
허윤정
5 시간 전
최규영
5 시간 전
이승훈
5 시간 전
김수연
5 시간 전
김서연
6 시간 전
이종진
6 시간 전
신미화
6 시간 전
김혁진
6 시간 전
김명주
6 시간 전
박건
6 시간 전
김선호
6 시간 전
김선우
7 시간 전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캠페인 공유하기